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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조여정, 굴욕 각도 셀카에도 끄떡없는 동안美…당당한 맨얼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1.01.22 13:49 / 기사수정 2021.01.22 14:21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조여정이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22일 조여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방송이 다음 주 한 주 남았네요. 고맙고 힘나는 말들. 쓰지만 옳은 말들. 모두 감사해요 #바람피면 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고개를 들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조여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잘못 찍으면 예쁘게 나올 수 없는 셀카 굴욕 각도에도 끄떡없이 오목조목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조여정은 현재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에 출연 중이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조여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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