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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이로운 소문' 김세정·악귀 옥자연, 사생결단 맨손 제압 다크 액션

기사입력 2021.01.22 08:28 / 기사수정 2021.01.22 08:32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OCN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 김세정과 옥자연이 강렬한 다크 액션의 정점을 찍는 리벤치 매치를 선보인다.

'경이로운 소문' 측은 22일 김세정과 옥자연의 '사생결단 혈투'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카운터즈가 악귀 백향희(옥자연 분), 신명휘(최광일)와의 파이널 라운드에 돌입하며 몰입도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특히 백향희는 카운터즈가 신명휘의 은신처에 결계를 세워 악귀 소환을 서두르던 순간, 무방비 상태의 도하나(김세정)를 자극해 결계의 장막을 무너뜨리면서 15회 방송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에서 김세정과 옥자연은 맨손으로 상대를 단숨에 제압하는 박진감 넘치는 혈투를 선보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올블랙으로 무장한 두 사람의 모습이 긴장감을 높인다. 김세정은 칠흑같은 어둠을 단숨에 뚫어버릴 듯 날카로운 눈빛을 번뜩이는가 하면, 자신을 위협하는 옥자연을 맨몸으로 무력화시키고 있어 김세정의 열혈 액션 분투가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더한다.

또 다른 스틸에서 옥자연은 피범벅 손으로 김세정과 맞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악귀 소환을 앞둔 벼랑 끝 발악처럼 이를 악문 채 살벌한 눈빛을 드리운 옥자연의 사생결단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연 김세정과 옥자연이 질긴 악연을 어떻게 끝낼지, 나아가 김세정은 옥자연의 악귀 소환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기대가 높아진다. 

제작진은 "김세정과 옥자연이 맨몸 액션 연기로 스펙터클한 재미를 증폭시킬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액션 스태프와 함께 액션 동작을 꼼꼼히 체크하고 끊임없이 액션합을 맞추며 어느 때보다 각별한 열의를 드러냈다. 앞서 화제가 됐던 5회 엘리베이터 액션신 못지않은 걸크러시가 폭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이로운 소문' 15회는 2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O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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