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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인, 임성한 복귀작 '결혼작사 이혼작곡' 캐스팅 …성훈·이태곤과 호흡

기사입력 2021.01.12 14:41 / 기사수정 2021.01.12 14:47


[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배우 송지인이 TV조선 새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캐스팅됐다.

송지인이 23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에 합류했다. 송지인은 극 중 ‘아미’ 역을 맡아 새로운 이미지 변신을 펼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임성한 작가의 첫 미니시리즈로 방영 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잘 나가는 30, 40, 50대의 매력적인 세 여주인공에게 상상도 못했던 불행이 닥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와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

송지인이 분한 ‘아미’는 모델 지망생으로, 솔직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인물이다. 이에, 영원하길 바라는 부부들의 사랑과 행복에 관한 통념을 뒤집는 이야기를 담은 이 드라마에서 송지인이 어떤 역할로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는 것.

송지인이 시트콤부터 사극까지 다양한 장르를 경험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았던 만큼 향후 행보를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2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엔터테인먼트 아이엠, ㈜지담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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