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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화연 딸' 차재이, 아동학대피해자 위한 자선 화보 "작은 따뜻함 되길"

기사입력 2021.01.07 11:33 / 기사수정 2021.01.07 11: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차재이의 아동학대피해자 자선화보 기부프로젝트의 사진이 공개됐다.

기부프로젝트 '아누스(ÀNOUS)'는 프랑스어로 '우리들'이라는 뜻을 담고 있으며, 가족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들과 조용재 작가가 함께하는 자선화보 기부프로젝트다.

공개된 자선화보 속 차재이는 화이트톤의 고급스러운 셋업슈트와 우아한 드레스로 차재이만의 청순한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또 그와 대비되는 올블랙 셋업슈트와 시크한 표정이 카리스마를 더하며 다채로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차재이는 소속사를 통해 "뜻 깊은 취지의 화보를 멋진 분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또 취지를 듣고 선뜻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유독 더 춥게 느껴지는 이번 겨울에 작은 따뜻함이 됐으면 좋겠다. 그리고 학대, 폭력과 차별을 지양하고 평화와 사랑을 추구하는 사회가 오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차재이는 2014년 tvN 드라마 '마이 시크릿 호텔'로 데뷔해 MBC '엄마',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때', 영화 '어떤 살인', 장진 감독의 연극 '꽃의 비밀' 등 다양한 작품활동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며 예능 tvN '문제적 남자',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여기에 미국 뉴욕대 티쉬예술학교 조기 졸업과 4개 국어 가능, 미국 대입 시험인 SAT 수학 과목 만점 등 남다른 지성미로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또 어머니인 배우 차화연과 함께 광고 모델로도 활동, 다양한 분야를 넘나드는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 중이다.

한편 이번 화보의 모든 수익금은 아동 학대 피해자 지원 단체에 기부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아누스(ÀN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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