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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남, 여자사람친구 얘기하다 전 부인 언급…이경실 "아직도 못 잊었냐" (밥심)

기사입력 2021.01.04 21:28 / 기사수정 2021.01.05 01:40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조영남이 여사친(여자사람친구) 이름을 나열하다 전 부인인 배우 윤여정을 언급할 뻔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4일 방송된 SBS플러스 '강호동의 밥심'에는 가수 조영남과 개그우먼 이성미, 이경실이 출연했다.

이날 조영남은 이경실, 이성미와 얘기를 나누며 "여사친에게 밥을 먹자고 했더니 7명이 왔다. 그 자리에 최화정, 윤여정이…"라고 말하다 깜짝 놀라 입을 닫았다. 조영남과 윤여정은 지난 1972년 결혼했지만, 12년 뒤인 1984년 이혼한 바 있다.


깜짝 놀라는 조영남을 보며 MC 강호동과 남창희 모두 말을 잇지 못했고, 이경실은 "아직까지도 못 잊는구려"라고 너스레를 떨며 분위기를 풀었다.

'강호동의 밥심'은 매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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