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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플' 강레오♥'미스트롯2' 박선주, 연말 힐링 책임지는 부부 활약

기사입력 2020.12.31 11:07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헬로! 플레이트’의 심사위원 강레오와, 그 아내이자 작곡가 박선주가 연말연시를 장식하는 다양한 예능에 출격하며 안방 1열 ‘힐링’을 책임지고 있다.

31일 방송될 SKY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가 공동 제작한 요리 서바이벌 ‘헬로! 플레이트’에서는 1억원의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리얼맛집 셰프’ 5팀이 코로나19로 결혼식이나 신혼여행이 미뤄진 ‘팬데믹 신혼부부’ 7쌍에게 ‘허니문 플레이트’를 대접한다. 신혼부부 7쌍의 투표로 팀 미션 순위가 정해지는 가운데, 동점이 발생할 경우엔 노희영 김훈이 강레오 심사위원의 의견으로 승자를 정한다.

“요리에는 좋은 식재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셰프 대신 ‘농부’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택한 강레오 심사위원은 ‘헬로! 플레이트’에서 과거의 날 선 심사평 대신 한결 부드러워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도전자들에게 진심으로 공감하고, 프로 셰프들인 도전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말을 해 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다. 그러나 경연 현장에 나타나기만 하면 도전자들을 바짝 긴장시키는 모습으로 전직 ‘독설 전문가’의 포스를 여전히 뽐내고 있기도 하다.

강레오 심사위원의 아내로, 딸과 함께 부부가 예능에 동반 출연해 눈길을 끌기도 했던 작곡가 박선주는 TV CHOSUN ‘미스트롯2’와 MBN ‘인생역전 뮤직게임쇼-로또싱어’에 출연 중이다. ‘미스트롯2’에서는 작곡가로서 임영웅 장민호 장윤정 진성 등 인기 트로트 스타들과 나란히 심사위원을 맡고 있고, ‘로또싱어’에서는 가수로서 파워 가창력을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하게 다가갔다.

강레오 심사위원이 진심어린 심사평을 통해 연말연시 안방극장에 ‘힐링’을 선사하고 있는 푸드 서바이벌 ‘헬로! 플레이트’는 SKY와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또한 ‘헬로! 플레이트’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KT의 OTT 서비스 Seezn(시즌)을 통해 선공개된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SKY,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TV조선,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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