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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손흥민’ 평점 7.4, 팀 내 2위… 베일 7.7-하트 4.5

기사입력 2020.12.04 05:07 / 기사수정 2020.12.04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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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희웅 인턴기자] 1골을 낚아챈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팀 내 두 번째로 높은 평점을 받았다.


토트넘은 4(한국 시간) 오스트리아 린츠에 위치한 라이파이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J조 조별리그 5차전에서 LASK린츠와 3-3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4-3-3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82분을 소화했다. 전반 내내 토트넘은 린츠의 전방 압박에 고전했다. 자연스럽게 손흥민에게 가는 볼이 적었다.

그러던 후반 11분 탕귀 은돔벨레가 린츠의 빌드업 미스로 흐른 볼을 잡아 손흥민에게 연결했고, 손흥민은 단 한 번 온 찬스를 깔끔하게 매조지 했다. 이후에도 활발한 움직임을 가져갔으나 득점 기회는 오지 않았다.

축구 통계 매체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에게 평점 7.4점을 부여했다. 팀의 부진 속 그의 활약을 인정한 것.

토트넘의 최고 평점자는 7.7점을 받은 베일이었다. 베일은 전반 41분 페널티킥 골을 넣었고, 몇 차례 드리블 돌파로 린츠 수비진을 흔들었다.

수문장 조 하트는 4.5점을 받아 토트넘 선수 중 최하 평점을 받았다. 3실점을 내준 게 가장 큰 원인으로 보인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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