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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재벌댁' 신주아, 호텔서 거리두는 중 "사람이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12.03 17:07 / 기사수정 2020.12.03 17:1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신주아가 호텔에서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신주아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개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신주아는 럭셔리 호텔 방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호콕(호텔에서 콕 박혀 지낸다는 뜻)'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 

이후 신주아는 호텔 방에서 찍은 전경부터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 옆에서 촬영한 모습 등을 공유했다. 특히 조식을 먹으러 가서는 "사람이 없다. 코로나 얼른 사라지고 살기 좋은 경기로 돌아오길"이라고 글을 남기며 아쉬움을 내비치기도 했다. 

또 호텔 침대에 누워 자신의 다리를 촬영하기도 했다. 고요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호텔 생활을 하는 신주아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로 알려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임성한 작가와 인연으로 TV조선 새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 특별출연하며 오랜만에 배우로 활동 복귀를 알린 바 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신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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