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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제' 한지민·남주혁의 두 번째 만남, 독보적 비주얼과 애틋한 감성 [화보]

기사입력 2020.11.27 17:05 / 기사수정 2020.11.27 17:0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화 '조제'(감독 김종관)가 한지민, 남주혁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씨네21 커버스토리 화보를 공개했다.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 조제(한지민 분)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공개된 화보는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표지와 커버스토리 컷으로 한지민과 남주혁의 한층 더 짙어진 호흡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 역의 한지민은 따뜻한 색감의 니트부터 체크 재킷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영화에서 보여줄 특별한 매력의 캐릭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조제의 세계에 들어온 영석 역 남주혁은 진한 감성이 묻어나는 눈빛과 표정을 선보이며 짙은 감성 연기를 기대케 한다. 특히 한지민과 남주혁의 애틋한 모습을 담은 이번 화보는 영화 속에서 보여줄 이들의 섬세한 호흡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이처럼 올 겨울 모두의 특별한 공감대를 자극할 한지민과 남주혁의 믿고 보는 호흡이 돋보이는 화보 컷과 '조제'에 대한 다채로운 비하인드 스토리가 담긴 인터뷰는 오는 28일 토요일에 발간되는 씨네21에서 만날 수 있다. 

'최악의 하루', '더 테이블' 등을 연출한 김종관 감독의 작품 '조제'는 오는 12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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