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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재활·희귀암 투병"…주다인, 공백기 근황 고백 (복면가왕)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11.22 19:48 / 기사수정 2020.11.23 09:2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주주클럽 출신 주다인이 긴 공백기를 깨고 근황을 전했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 '가왕석에서 스텝 좀 밟아볼까? 탱고'의 정체가 주다인으로 밝혀진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주다인은 '가왕석에서 스텝 좀 밟아볼까? 탱고'로 무대에 올랐고, 특유의 독특한 음색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주다인은 3라운드 가왕 후보 결정전에서 페노메코에게 패배했고, 가왕 후보 자리를 목전에 두고 아쉽게 탈락했다.



특히 김성주는 "다른 많은 프로그램에서 주다인 씨 섭외가 굉장히 많이 들어왔었는데 다 거절하고 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주셨다"라며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주다인은 "교통사고가 대형으로 나와서 재활을 하고 있었다가 희귀암이 걸렸다. 그거 치료하느라 많이 찾아뵙지 못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 잘 봐달라"라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정모는 "1996년에 데뷔하시지 않았냐. 제가 진짜 찐팬이다. 우리가 쇼킹이라는 말 많이 쓰지 않냐. 그 말을 탄생시킨 분이다. 자부심을 가지셨으면 좋겠다"라며 응원했다.



또 주다인은 "'복면가왕'을 준비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제 창법을 쓰면 원곡을 부른 분에게 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서 빼다 보니까 제 노래를 부를 때 노래가 안 꺾어지더라"라며 비하인드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주다인은 주주클럽의 '나는 나'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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