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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권상우 "'날아라 개천용', 제일 자신있고 긴장되는 작품"

기사입력 2020.10.30 08:26 / 기사수정 2020.10.30 08:4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배우 권상우가 첫방송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30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이하 '철파엠')에서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배우 권상우, 배성우가 출연했다. 

벌써 '철파엠' 세 번째 출연인 권상우. 그는 "오늘 첫방송이라 잠을 잘 못 잤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날아라 개천용'에 대해서 "제일 자신도 있고, 제일 긴장도 많이 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 

SBS 아나운서이자 배성우의 동생인 배성재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배성우는 "형제가 약간 배척하는 분위기"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저는 라디오에 한 번 나간다고 이야길 했는데, 싫다며, 그런 이야기 하지말라고 했다"고 웃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로 오늘(3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 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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