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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UN 관련 영상 비공개 전환 "본부 요청…보안 존중해달라" [엑's 이슈]

기사입력 2020.10.26 13:08 / 기사수정 2020.10.26 13:3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근 대위가 UN 관련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25일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커뮤니티에 "UN 본부 요청을 받아 비밀을 지속해야 한다"며 UN 관련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시킨다는 내용을 전했다.

이근은 "UN 본부 요청으로 UN 특수임무 수행 관련한 비밀을 지속해서 유지해야 한다고 한다. "부득이하게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UN 영상은 추후 보안 사항들 편집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UN 본부에서 공식적인 공문을 받아 국민들에게 저의 경력 및 특수임무 수행 관련해서 커뮤니티에 올리겠다. 보안사항 때문에 저의 기존 프로필에도 UN이 들어가지 않았고, 미디어에 공개하지 않았으며 저의 가족사항도 공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하나하나 증거들을 공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허위 사실 유포 및 경력 사칭 논란으로 인해 명예가 훼손됐기 때문에 공개하는 결정을 내렸다. 잘 확인하시고 저의 보안 사항 및 직장 특성을 존중해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최근 UN 가짜 경력 의혹에 휩싸인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반박하는 입장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이근이 자신이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올린 공지 전문.

UN 본부 요청으로 UN 특수임무 수행 관련한 비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합니다. 부득이하게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UN 영상은 추후 보안 사항들 편집해서 다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UN 본부에서 공식적인 공문을 받아 국민들에게 저의 경력 및 특수임무 수행 관련해서 커뮤니티에 올리겠습니다. 보안사항 때문에 저의 기존 프로필에도 UN이 들어가지 않았고, 미디어에 공개한 적 없고, 저의 가족사항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하나하나 증거들을 공개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지만, 허위 사실 유포 및 경력 사칭 논란으로 인해 명예가 훼손되었기 때문에 공개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잘 확인 하시고 앞으로 저의 보안사항 및 직장 특성을 존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공지사항은 추후 삭제될 것입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이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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