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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삼광빌라!' 전인화, 친모 황신혜 숨긴 채 진기주에 유학 제안

기사입력 2020.10.24 20:44 / 기사수정 2020.10.24 22:12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오! 삼광빌라!' 전인화가 진기주에게 친모 황신혜의 정체를 숨긴 채 불안함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11회에서는 이순정(전인화 분)이 이빛채운(진기주)에게 유학을 권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순정은 이빛채운이 친모 김정원(황신혜)의 정체를 알게 될까 봐 불안해했다. 이순정은 이빛채운에게 유학을 가라고 제안했고, "다니는 회사 그만두면 어떨까 해서. 엄마가 좀 모아놓은 돈이 있거든"이라며 털어놨다.

그러나 이빛채운은 "여기서 잘하면 미국 연수 갈 수 있는데?"라며 의아해했고, 이순정은 "혹시 안 되면"이라며 둘러댔다.

이빛채운은 "안 되면 그냥 계속 여기 다니지. 뭐. 나 우리 회사 너무 좋거든. 장서아랑도 이제 잘 지낼 거 같고 대표님도 내 매력에 완전 푹 빠졌거든. 나 여기서 정말 열심히 해서 미국 연수도 가고 정규직 전환도 꼭 될 거야"라며 다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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