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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캐릭터 선발대회' 아리송해·수현OPPA의 하드캐리…마미손도 놀랐다

기사입력 2020.10.22 09:5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디지털 콘텐츠 '부캐릭터 선발대회(이하 '부캐선발대회')'가 원조 부캐스타들을 놀라게 한 화려한 ‘부캐’(부캐릭터)들과 그들이 펼치는 예측불가 퍼포먼스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22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부캐선발대회’를 통해 공개되는 ‘부캐선발대회’ 1회에서는 재키아이부터 18K, 랄랄, 금도끼 은도끼, 박서윗, 꽈뚜룹(QDR), 202F, 수현OPPA, 아아, 영순이까지 독보적인 부캐들의 면모가 드러난다. 특히, 막강한 부캐 라인업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인물은 바로 신인 MC 아리송해. 최고령 국민MC 송해의 부캐인 아리송해는 사전MC로 호기롭게 참가자들의 인터뷰를 시작하지만, 그들의 강렬한 이름과 비주얼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당황도 잠시 아리송해는 자신의 이름만큼 아리송한 진행방식으로 참가자들을 쥐락펴락하며 신인답지 않은 능숙함을 보였다는 후문. 심사위원들에게 밀리지 않는 입담과 패션센스, 노래까지 선보이며 부캐선발대회의 포문을 연 아리송해의 활약은 22일 업로드되는 ‘부캐선발대회’ 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26일 공개되는 ‘부캐선발대회’ 2회에선 수현OPPA가 등장해 자신의 무대를 펼친다. 유키스의 수현에서 그룹 더러버의 수현OPPA로 돌아온 그는 강렬한 핑크색 의상을 입고 파이팅을 외치며 무대에 등장한다. 오랜만에 무대에 선 수현OPPA는 긴장을 감추지 못하고,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인다. 유키스의 ‘시끄러’로 아이돌 필수관문인 2배속 댄스를 완벽하게 성공한 수현OPPA는 ‘오토케 송’으로 두번째 아이돌 필수관문인 애교까지 선보였지만, 잠시 현타가 온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세븐틴의 ‘아주 NICE’로 본격적인 부캐선발대회 무대를 꾸미게 된 수현OPPA는 긴장감을 떨쳐내고 완벽하게 부캐를 소화해낼 수 있을지, 26일 업로드되는 ‘부캐선발대회’ 2회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가수, 개그맨, 유튜버 등 각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인물들이 부캐로 등장해 색다른 매력을 뽐내는 신개념 디지털 콘텐츠 ‘부캐선발대회’는 동명의 유튜브 채널에 매주 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업로드 된다. ‘부캐선발대회’ 1회는 22일, 2회는 오는 26일 확인할 수 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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