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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前연인' 임보라 소환 왜? 결별설 4개월 만에 뒷북 발표 [종합]

기사입력 2020.10.21 15:15 / 기사수정 2020.10.21 18:0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가수 스윙스가 모델 임보라와 결별설이 불거진지 4개월 여 만에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21일 스윙스는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임보라와의 결별 사실을 직접 밝혔다. 

그는 "저와 교제했던 임보라와의 결별에 대해 거의 반년 동안 얘기가 나왔다.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고 싶지 않아 지금까지 침묵했지만 지내보니 끝맺음을 해야 한다고 판단돼 이렇게 알리게 됐다"고 적었다.

이어 "임보라 씨와 헤어진 사이가 맞다. 그리고 서로의 앞날을 계속 응원한다"고 덧붙였다. 

스윙스는 지난 2017년 4월, 임보라와 열애 사실을 인정할 때도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당시 스윙스와 그의 소속사 측 모두 임보라와의 열애설과 관련해 한 달 간 침묵을 이어오다가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이번에도 역시 긴 침묵 끝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무려 4개월 여의 시간이 흐른 다음에야 헤어진 사실을 공식화했다. 

지난 6월,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을 때도 스윙스와 소속사 모두 입을 닫았다. SNS를 비롯해 방송, 화보 등을 통해 애정을 과시하며 3년 여 간의 공개 열애를 이어온 두 사람이기에 결별 소식은 뜨거운 관심을 모을 수밖에 없던 상황. 

그럼에도 정확한 답변 없이 묵묵부답을 이어온지 4개월 여 만에 스윙스는 갑작스럽게 "헤어진 사이"라는 말로 임보라와의 관계를 정리했다. 

한편 스윙스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9'에 참가자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고, 임보라는 최근 유튜브 뒷광고 논란에 휩싸이며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임보라는 스윙스와 결별 관련 어떤 입장도 내놓고 있지 않다. 

hiyena07@xpors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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