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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서울컵 OSM', 24~25일 개최…최강 배틀그라운드팀 격돌

기사입력 2020.10.21 13:49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게임채널 OGN이 e스포츠 팬들이 원하고, 열광하는 최고의 매치업! < 2020 서울컵 OSM>을 오는 10월 24 · 25일 생중계한다.

<서울컵 OSM>은 국가별 최강팀들 간의 매치업으로 꾸며지는 최고의 e스포츠 무대. 평소 e스포츠팬들이 꿈꾸는 매치업을 볼 수 있는 글로벌 e스포츠 이벤트로 서울시와 SBA서울산업진흥원, CJ ENM OGN이 주최 · 주관한다.

<2020 서울컵 OSM>은 지난 해와 같이 펍지의 배틀 로얄 게임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로 치러진다. 다만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직접 해외팀을 한국으로 초청하지는 않고 한국 6개팀, 일본과 차이니즈 타이페이의 5개팀이 무대 좌·우 대형 LED로 가득 메운 언택트 시스템과 함께 온라인으로 승부를 겨루게 된다.

<2020 서울컵 OSM>에 출전하는 팀은 한국의 OP.GG SPORTS, GRIFFIN, GEN.G, DANAWA eSPORTS, emTeK StormX, VRLU GHIBLI이다. 위 6개팀은 지난 2주간 진행된 <배틀그라운드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2>에서 상위에 오른 팀들로 한국을 대표해 우승에 도전한다. 일본에서는 SunSister, DetonatioN Gaming White, Rascal Jester, ELEMENT.36 JAPAN, Sengoku Gaming이 출전하고, 차이니즈 타이페이에서는 Global Esports Xsset, Team Curson, Team SADES, XXX, K7 Esports가 출사표를 던졌다.

<2020 서울컵 OSM>은 총 10개 매치(하루 5개 매치)의 누적 점수가 가장 높은 팀이 우승을 차지한다. 경기 방식, 순위 포인트 등은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룰셋에 따르며 맵은 에란겔과 미라마를 사용한다. <2020 서울컵 OSM> 우승팀은 2천만원, 준우승은 1천만원, 3위는 7백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그 외 대회 기간 중 가장 큰 활약을 펼친 선수 MVP로 선정되며 300만원의 추가 상금을 받게 된다.

한편, <2020 서울컵 OSM>에서는 e스포츠에 대한 인식 개선 및 e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2020 서울컵 스페셜 스테이지>를 준비했다. 10월 28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낮3시 방송되는 <2020 서울컵 스페셜 스테이지>에서는 ‘천재 테란’으로 불렸던 전 프로게이머 이윤열의 ‘프로게이머가 되기 위한 방법’을 시작으로 前프로게이머 박진영 게임 해설가의 ‘프로게이머로서의 삶’을 비롯해 권이슬 아나운서, SKT T1함세환 매니저, 방송인 허준, 게임개발자에서 50만 팔로워의 유튜버로 변신한 G식백과의 김성회 등 다양한 게임 및 e스포츠 관련 전문가가 e스포츠와 게임 분야로 진출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강연을 실시간으로 진행한다.

<2020 서울컵 스페셜 스테이지>의 모든 강연은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진행되는 만큼 실시간 채팅 등을 통해 시청자와 양방향 소통이 가능하다. 게임 업계 및 e스포츠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나 취업 준비생들에게 업계 선배들의 경험과 에피소드, Q&A등을 통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또한, 게임을 즐기는 자녀를 둔 어른들에게는 직업으로서의 게임 산업과 e스포츠를 접함으로써 부정적 인식 개선 및 관련 업계로의 진로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0 서울컵 OSM>은 OGN 유튜브, 트위치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중국에서는 HUYA TV, 차이니즈 타이페이는 4GAMERS 공식 트위치 채널, 일본 PUBG JAPAN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된다.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 dh.lee@xportsnews.com / 사진 = O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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