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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파엠' B1A4 산들 "멤버들과 방송국 오는 것 자체가 설레"

기사입력 2020.10.21 08:26


[엑스포츠뉴스 박소연 기자] 그룹 B1A4가 3년 1개월 만에 정규 4집으로 돌아왔다.  

2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B1A4 신우, 산들, 공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B1A4는 지난 19일 3년 만에 정규 4집 '오리진'으로 컴백했다. 신우는 "시작, 기원의 뜻을 담고 있다. 3인조로 개편이 된 것도 있어서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하는 앨범이다"고 설명했다. 산들은 "솔로 활동도 계속하고 있었는데 멤버들이랑 방송국을 오는 것 자체가 설레고 뭐 하나마 해도 즐겁다"고 전했다.

앨범의 전곡이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워졌다고. 지분이 가장 높다는 신우는 "군대에서도 작업하고, 입대 전에도 앨범을 내기로 계획하고 있었는데 갑작스럽게 군대를 가게 됐다"고 말했다.

yeoony@xportsnews.com / 사진=SBS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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