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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전 여친 사망' 주장 "별 쓰레기를 다 봤네" [전문]

기사입력 2020.10.19 10:48 / 기사수정 2020.10.19 10:50


[엑스포츠뉴스 이슬 인턴기자] 이근 대위가 전 여자친구 사망사고를 언급한 유튜버 김용호에 대한 분노를 표출했다.

18일 이근 대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카이다이빙 동료 사망사고를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별 쓰레기를 다 봤네"라며 유튜버 김용호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15일 김용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용호연예부장'에 "이근 대위와 사귀던 여자친구가 사망했다"라며 이근이 자숙하지 않고 방송 활동을 계속하면 폭로하겠다는 경고를 게시했다.

이에 이근 대위는 김용호를 고소하는 고소장과 함께 허위 사실 유포한 자, 개인 정보 유출자 등 모든 분에게 고소장 보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근 대위는 "그 분의 가족분들한테 2차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것은 물론이고, 현장에도 없던, 교관을 한 적도 없던, 남자친구가 아니었던 나 때문에 정인아 씨가 사망했다고? 이 사실은 그 가족분들도 다 알고 있다"고 전했다.

성추행 사건과 관련해서 이근 대위는 "법원에서 외부 유출을 막고 있다. 3개의 각도의 CCTV가 공개되면 판단해달라. 현장에서 경찰을 불러달라고 한 것도 나고 재판을 시작한 것도 나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근 대위는 "국민들에게 거짓말한 적 없다. 가짜뉴스를 믿든, 가세연과 기타 쓰레기를 믿든, 여러분들의 자유이다. 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떳떳하다"고 덧붙였다.

이하 이근 대위 글 전문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께.

지금까지 배 아픈 저질이 방송에서 허위사실을 유포하든 말든 그냥 고소하고 무시를 했지만, 이제는 하다 하다 저의 스카이다이빙 동료 사망사고를 이용해서 이익을 챙기면서 허위사실을 유포한다?

별 쓰레기를 다 봤네.

그 분의 가족분들한테 제2차 트라우마를 불러오는 것은 물론, 현장에도 없었던 저를, 그분의 교관을 한 적도 없던, 남자친구가 아니었던 저 때문에 정인아 씨가 사망했다고? 이 사실은 정인아 씨 가족분들도 다 알고 있습니다.

일일이 대응 및 설명할 필요가 없어서 안 했지만 저의 가족을 공격하고, 이제 제가 존중했던 스카이다이빙 동료를 사망하게 했다고 하니 증거를 제출하겠습니다. 

성추행 관련해서는 CCTV를 본인 관람은 가능하지만, 법원에서 외부 유출 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3개 각도의 CCTV가 나오면 국민들이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피해자와 마주보고 지나가는 중에 제가 피해자 왼쪽에서 손이 허리를 감싸고 내려와 3-5초 오른쪽 엉덩이 뭉치기가 가능한지 아니면 물리적으로 불가능한지. CCTV 보시면 복도가 아니라 사람들이 많은 넓은 공간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경찰을 불러달라 한 것도 저고 재판을 시작한 것도 저입니다.

이 공지사항은 추후 삭제될 것입니다. 메시지 전달 목적으로 공지하고 이후 이 메시지 통해서 관련 가족분들이 피해받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삭제될 것입니다.

전 국민들에게 거짓말한 적 없습니다. 가짜뉴스를 믿든, 가세연과 기타 쓰레기를 믿든, 여러분들의 자유입니다. 전, 제 사실을 알고 있기 때문에 떳떳합니다.

FACT] 많은 분들이 배 아파서 거짓말을 다 끌어가지고와 저를 죽이려고 시도하고 있는데, 자신 있으면 계속해보세요. 

NAVY SEAL VS. GARBAGE

비교 상대가 아닙니다.

참, GARBAGE에게 고소장 또 갈 겁니다. SEE YOU IN HELL.

enter@xportsnews.com / 사진=유튜브 채널 '이근 대위 ROKS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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