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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PL 몸값 14위...피르미누, 캉테보다 우위

기사입력 2020.10.16 10:16 / 기사수정 2020.10.16 10:28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인턴기자] 손흥민의 주가가 상승세다. 프리미어리그 14위에 해당한다.

15일(한국시각) 트랜스퍼마켓은 프리미어리그 선수들의 시장가치 평가를 업데이트하면서 주요 선수들의 소식을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4월 6,400만 유로 (약 862억원)에서 10월 기준 7,500만 유로 (약 1,010억원)의 시장가치를 기록했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장가치 1,000억원을 넘었던 손흥민은 4월에 1,000억원 아래로 떨어졌지만 다시 1,000억원 위로 올라섰다.

손흥민은 리버풀의 앤드류 로버트슨과 함께 공동 14위를 기록했다. 그는 몸값으로 호베르투 피르미누, 은골로 캉테, 티모 베르너, 오바메양 등 쟁쟁한 선수들을 제쳤다.

프리미어리그 시장가치 1위는 약 1,700억원을 기록한 맨체스터 시티의 라힘 스털링, 공동 2위에는 약 1,600억원을 기록한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 모하메드 살라, 맨시티의 케빈 데브라위너, 토트넘의 해리 케인이 올랐다.

한편 손흥민의 토트넘 핫스퍼는 19일 웨스트햄과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나선다.

sports@xportsnews.com / 사진=PA Images/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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