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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초롱-보미, 가을 감성 화보도 잘 어울리는 ‘초봄’ [화보]

기사입력 2020.10.16 09:17 / 기사수정 2020.10.16 09:56



16일 지니킴은 걸그룹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의 가을 감성 물씬 풍기는 화보를 공개했다.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는 국내외 수많은 셀러브리티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슈즈 브랜드 ‘지니킴(JINNY KIM)’과의 2020 FW 시즌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매혹적인 눈빛과 프로페셔널한 포즈의 화보를 선보여 분위기 넘치는 화보장인으로 등극했다.



“Chic & Trendy”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초롱과 보미는 20 FW 캘리아 앵클 부츠를 착용하여 성숙해진 분위기와 감각적인 포즈, 눈빛 연기를 보여줬다.



초롱은 싱그러운 블루컬러의 터틀넥 니트에 롱 스커트와 베이지 컬러의 스웨이드 앵클부츠를 톤온톤으로 스타일링하여 시크하면서도 페미닌한 무드의 룩을 선보였으며, 보미 역시 가을 분위기 물씬 느껴지는 레오파드 스커트에 심플한 블랙컬러 앵클부츠를 매치해 유니크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특히 초롱과 보미가 착용한 제품은 지니킴(JINNY KIM)의 20FW 신상 ‘캘리아 앵클 부츠 (Kalia Ankle-Boots)’로 20대부터 전 연령대의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심플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이다.



지니킴 캘리아 앵클부츠는 베이직 라인과 콤비 라인으로 총 7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발목까지 잡아주는 스판 소재로 스키니한 핏의 각선미를 강조 할 수 있다. 특히 부츠 안쪽에 지퍼가 있어 편리하게 착화가 가능하며, 5cm의 청키한 미들굽으로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화감과 더불어 패셔너블한 스타일까지 선사해 데일리 슈즈로도 탁월하다.

에이핑크 초롱&보미가 착용한 캘리아 앵클부츠는 지니킴 공식 온라인 스토어, 오프라인 스토어(청담쇼룸/코엑스점), GS홈쇼핑에서 첫 판매를 시작하며, 10월 17일 토요일 GS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지니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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