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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결혼 4년차 명절 맞이하는 주부…전 부치는 모습도 예뻐

기사입력 2020.10.05 10:0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성유리가 연휴 일상을 전했다.

자넌 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전 부치기 달인 연기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방에서 전을 부치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환한 얼굴의 성유리의 미소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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