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10-30 17:07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선천적 순함"...'동상이몽2' 장신영♥강경준 둘째子, 순응성 상위1% 진단 [전일야화]

기사입력 2020.09.22 01:11 / 기사수정 2020.09.22 01:1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장신영과 강경준의 아들 정우가 순응성 상위 1% 진단을 받았다.

2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장신영과 강경준이 둘째 정우에 대한 육아조언을 듣고자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장신영과 강경준은 아동발달센터 손정선 원장이 지켜보는 가운데 정우와 놀아주기에 돌입했다. 장신영은 몸으로 정우와 놀아주다가 순식간에 체력이 방전, 정우를 보기만 하는 눈빛육아를 시작했다.

손정선 원장은 놀이관찰을 마친 뒤 장신영과 강경준에게 "정우한테 절 해주셔야 한다"는 말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장신영과 강경준도 의아하다는 얼굴이었다.

손정선 원장은 정우를 두고 "순응성이 좋은 아이다. 이것만 보자면 상위 1%라고 이야기 드릴 정도로 순응도가 높은 아이다. 예민하지 않다는 얘기다"라고 전했다. 정우의 경우 부정적 자극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편이라고.



손정선 원장은 정우의 순응성이 장신영과 강경준이 양육을 잘해서가 아니라고 했다. 손정선 원장은 정우의 타고난 기질 자체가 순한 것이라면서 이런 순둥이 베이비의 활동성을 확장시킬 수 있는 몇 가지 조언을 해줬다.

손정선 원장은 싫은 것도 할 수 있게 관심을 전환시키는 게 필요하다며 "정우 앞에서 연기를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표정이나 음역대, 억양 등을 평소와 다르게 해서 정우의 관심을 유도시키면 좋다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