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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지, '아레나 모드' 일시 중단…치명적인 문제 발견

기사입력 2020.09.21 17:17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펍지가 새롭게 선보인 '아레나 모드'가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되면서 일시 중단됐다.

지난 17일 펍지 측은 공식 홈페이지에 새로운 프로젝트 '아레나 모드' 업데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아레나 모드'는 배틀그라운드의 건플레이와 아레나의 전술적 게임플레이를 결합한 모드로 최대 64명의 플레이어가 에란겔, 미라마 그리고 사녹에 준비된 여러 구역의 아레나에서 스쿼드로 전투가 진행된다.

하지만 업데이트가 진행된지 약 하루만에 펍지 측은 "아레나 모드와 관련해 예기치 못한 치명적인 문제가 발견됐다"며 "부득이하게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 아레나 모드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활한 게임 이용에 불편을 드린 점 죄송하다"며 "아레나 모드 재개 관련해 새로운 소식이 전달되는대로 다시 알려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엑스포츠뉴스 최지영 기자 wldud2246@xportsnews.com / 사진= 펍지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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