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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트롯' 김다현, 애절한 감성에 심사위원 극찬 "천상의 목소리"

기사입력 2020.09.18 23:29


[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다현이 심사위원의 극찬을 받았다.

18일 방송된 MBN '보이스트롯'에서 김다현이 준결승 개인 무대 출사표를 던졌다.

김다현은 "이제까지는 김병곤 훈장님의 딸 김다현이었지만, 이제부터는 김다현의 아버지 김병곤 훈장님이라고 불리게 하도록 열심히하겠다"고 야무진 다짐을 전했다. 김다현은 "어머니가 좋아하신다"는 이유로 정의송의 '님이여'를 준비했다.

이어 김다현은 "결승에 올라가면 많은 분들과 소통할 수 있고, 많은 분들이 알아봐 주시는 게 행복하다. 공연해서 트롯을 많은 분들께 알리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진은 "그야말로 천재다. 타고난 목소리와 갖기 어려운 감성을 가지고 있다. 테크닉도 대단하다. 다만 특유의 국악 스타일의 창법으로 주로 한 것 같다. 가요 창법으로도 많이 연습하면 멋진 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진성 역시 "천상의 소리다. 아름답다. 노래를 들으며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승승장구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한다. 좋은 노래 잘 들었다"고 극찬했다. 김다현은 심사위원으로부터 94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얻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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