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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꼼꼼한 살림왕…종량제 봉투 정리 인증 "해놓으면 뿌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7 07:38 / 기사수정 2020.09.17 07:4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한채아가 일상을 전했다.

16일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뭐라고. 안하면 찝찝. 해놓고나면 뿌듯. 소소한 행복 찾아가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를 가지런히 정리해놓은 모습이 담겨 있다. 꼼꼼하게 집안일을 돌보는 한채아의 일상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 2018년 전 축구감독 차범근의 아들 차세찌와 결혼한 한채아는 같은 해 11월 딸을 얻었다. 현재 배우 김성은과 유튜브 '일용언니'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한채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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