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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아들 서준, 母 문정원 닮은 손재주…"3일반만에 만든 레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9.16 20:56 / 기사수정 2020.09.16 20:56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폭풍성장한 아들 서준의 근황을 공개했다. 

문정원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일 반만에 만든 레고. 엄마가 종종 바토터치 해주지만. 본인이 힘들게 완성시킨 결과가 얼마나 뿌듯할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고 완성작을 앞에 두고 수줍은 듯한 표정을 지은 서준의 모습이 담겼다. 훌쩍 커 레고가지 완벽히 만들어내는 서준의 근황이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문정원은 "처음엔 좋아하는 마음은 커도 만들다가 금세 포기하곤 하더니 얼마전부터는 근사한 완성품을 하나둘씩 보여준다! 모든 일이 노력 없이는 안 되는 걸 깨닫는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이휘재, 문정원 부부는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문정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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