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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틸러스, 故 오인혜 추모 "아직도 믿기지 않아, 편히 쉬시길" [전문]

기사입력 2020.09.16 11:00 / 기사수정 2020.09.16 11:07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가수 노틸러스가 故 오인혜를 추모했다. 

노틸러스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인혜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노틸러스는 "누나와 함께 작품 준비한 시간이 즐거웠고 아직도 생생하다"며 오인혜와 함께 작업한 시간을 회상했다. 오인혜와 노틸러스는 지난달 26일 싱글 '차라리(Sorry)'를 함께 작업해 발표했다. 

노틸러스는 "항상 잘 되라고 응원해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 아직도 이 소식이 믿기지 않는다. 이제 편히 쉬세요"라며 오인혜를 추모했다.

앞서 오인혜는 지난 14일 자택에서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해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16일이다.

다음은 노틸러스 소셜미디어 전문.

누나와 함께 작품 준비한 시간이 참 즐거웠고 아직도 생생한데...

항상 잘 되라고 응원해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해 아직도 이 소식이 믿기지 않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이제 편히 쉬세요.

enter@xportsnews.com / 사진 = 노틸러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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