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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두 아들 위한 김밥+주스 만들기…거실 깜짝 소풍 ('노필터TV') [종합]

기사입력 2020.09.15 16:05 / 기사수정 2020.09.15 16:44


[엑스포츠뉴스 조연수 인턴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두 아들을 위한 요리에 도전했다. 

김나영은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에 '김나영의 JMT 레시피 도전기'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나영은 아들 신우와 함께 하트 계란말이 김밥 만들기에 도전했다. 김나영은 김밥 재료를 준비하던 도중, 밥에 참기름과 깨를 과도하게 뿌려 웃음을 안겼다. 

김나영은 계란말이를 대각선으로 잘라 하트 모양으로 붙여 김으로 감쌌다. 완성된 김밥은 깜찍한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의 꼼꼼한 요리 솜씨에 구독자들은 감탄했다.


김나영은 이어 요거트 템페 샐러드를 만들고, 아이들을 위해 석류주스와 진저비어를 섞은 셜리템플을 완성했다. 완성된 샐러드를 맛본 김나영은 "(템페가)새로운 식감이다. 건강한 맛이 난다"라며 "드레싱이 너무 맛있다. 템페만 먹으면 텁텁할 것 같은데 상큼한 소스, 채소랑 같이 먹으니까 가벼워진다"고 감탄했다. 

김나영은 낮잠에서 깬 둘째 이준이에게 샐러드를 먹였다. 이준이는 샐러드를 계속해서 먹으며 야무진 먹방을 선보였다. 

신우와 이준이는 김나영이 만든 셜리템플을 마셨다. 진저비어의 맛을 처음 본 이준이는 "매워"라며 울먹이기 시작했다. 그러자 김나영은 그게 생강 맛이다. 그런 거 먹으면서 이제 어른이 되는 거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이준이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조용히 셜리템플을 마셔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나영은 "매운데 자꾸 먹게 되지 이준아"라며 흐뭇해했다. 


이후 김나영은 거실 베란다 앞에 블랭킷을 깔며 가짜 소풍을 준비했다. 신우와 이준이는 가방을 메고 소풍놀이에 동참했다. 김나영은 앞서 준비한 하트 계란말이 김밥을 서프라이즈로 공개했고, 신우는 놀란 기색도 없이 차분하게 김밥 먹방에 돌입했다. 하지만 이내 "맛없어"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TV'를 운영 중이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유튜브 '김나영의 노필터TV'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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