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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의 별이 된 배우 故 오인혜[포토]

기사입력 2020.09.15 11:16 / 기사수정 2020.09.15 11:17



[엑스포츠뉴스 윤다희 기자] 배우 오인혜의 빈소가 15일 오전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인천 연수경찰서와 송도소방서에 따르면 오인혜는 14일 오전 5시께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심페소생술(CPR) 등 응급처치를 받고 맥박과 호흡이 돌아왔지만 상태가 위중했고 결국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향년 36세. 
 
1984년생인 오인혜는 2011년 영화 '우리 이웃의 범죄'로 데뷔, '붉은 바캉스 검은 웨딩', '마스터 클래스의 산책', '설계' 등에 출연했다. 2011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파격적인 드레스로 주목받으며 이름을 알렸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발인은 16일, 장지는 인천가족공원이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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