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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이변’ GS칼텍스, 흥국생명 3:0으로 꺾고 3년 만에 컵대회 우승[엑's HD화보]

기사입력 2020.09.06 02:01



[엑스포츠뉴스 제천, 윤다희 기자]  5일 오후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0 제천-MG 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흥국생명과 GS칼텍스의 결승전 경기, GS칼텍스가 세트스코어 3:0(25-23, 28-26, 25-23)으로 ‘흥벤저스’ 흥국생명을 격파하고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모두가 11년 만에 복귀한 배구여제 김연경과 슈퍼쌍둥이 이재영, 이다영이 속한 흥국생명의 우승을 점쳤다. 그러나 GS칼텍스는 모든 선수들이 코트를 뛰어다니는 ‘미친개’ 작전을 선보이며 흥국생명을 3:0으로 완파해 우승트로피를 거머쥐었다. 

한편 3년 만에 컵대회 정상에 오른 GS칼텍스는 통산 4번째 우승으로 역대 여자부 최다 우승 기록을 세웠다.

GS칼텍스 '첫 세트는 우리가 가져간다'


GS칼텍스 '천하무적 흥국생명 상대로 첫 세트 승리'


한수지-강소휘-러츠 '이대로만 하자'


이소영-한수진 '잘하고 있어'


GS칼텍스 '흥국생명 3:0으로 꺾고 우승!'


GS칼텍스 '압도적인 승리'


한수진-문명화 '눈물나게 행복한 우승'


한수진-이원정 '코트 위에 굴러도 좋아'


GS칼텍스 '트로피 번쩍 들고'


강소휘 'GS칼텍스 우승 이끈 주역'


GS칼텍스 '영광스런 우승 기념촬영'


ydh@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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