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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새소년 황소윤 "2PM '우리집' 영상 끊고 싶다"

기사입력 2020.08.14 16:31 / 기사수정 2020.08.14 16:38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황소윤(So!YoON!)이 출연해 특별한 선곡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음악방송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유스케X뮤지션’ 특집 서른아홉 번째 주인공으로 밴드 새소년의 황소윤이 출연한다. 황소윤은 “평소 다른 가수의 곡을 자주 리메이크 하지 않아 잘 할 수 있을까 싶었다. 선곡을 일 년 동안 고민했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황소윤이 선택한 노래는 2015년에 발매된 2PM의 ‘우리집’이다. 황소윤은 고등학교 때부터 매일 영상을 보고 직캠까지 직접 찾아볼 만큼 2PM의 팬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요즘 이 노래가 다시 역주행 중이라 현재 앨범 작업 중임에도 이 영상을 계속 보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 노래를 리메이크 음원으로 내면 영상을 끊을 수 있을 것 같아서 리메이크하기로 결심했다”라며 특별한 선곡 이유를 밝혔다. 

선곡을 들은 유희열이 편곡 포인트에 대해 묻자 이에 황소윤은 “2PM의 멋을 따라 할 수 없어 황소윤만의 멋으로 표현했다. 아이돌 음악을 최초로 리메이크하는 것이다”라고 소개해 곡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황소윤이 재해석한 ‘우리집’은 방송 다음날인 15일 낮 12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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