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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중일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포토]

기사입력 2020.08.13 21:30 / 기사수정 2020.08.14 10:01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가 7이닝 2실점을 기록한 선발 켈리의 호투와 라모스 이형종의 솔로 홈런에 힘입어 KIA에 4:2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승리한 LG 류중일 감독이 선수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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