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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영탁 "광고 많이 찍고 있지만 임영웅만큼은 안 돼"

기사입력 2020.08.09 13:53 / 기사수정 2020.08.09 14:2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영탁이 광고를 많이 찍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의 '음악반점' 코너에는 가수 영탁과 방송인 박슬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영탁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요즘은 하루하루가 꿈속에서 사는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치킨 CF를 촬영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최일구가 "임영웅 씨가 15개까지 찍고 그 이후로는 기억이 안 난다고 하더라"고 말하자, 영탁은 "영웅이가 경솔하네요. 저는 다 기억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얼마 전 게임 광고가 들어오긴 했다. 그런데 영웅이 만큼은 안 된다"고 겸손함을 드러냈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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