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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신소율 "차 막힐까 걱정…라디오 생방송 한 시간 전에 도착"

기사입력 2020.08.07 08:26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신소율이 라디오 출연을 위해 아침 일찍 나선 사연을 전했다.

7일 방송된 MBC FM4U(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는 영화 '태백권'(감독 최상훈)의 배우 오지호, 신소율이 출연했다.

'태백권'은 태백권의 전승자가 사라진 사형을 찾기 위해 속세로 내려왔다가 지압원을 차리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예측불허 코믹 액션으로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날 DJ 장성규는 "신소율 씨가 6시에 출발해서 왔다더라"고 언급했고, 신소율은 "도로 상황이 어떻게 될 지 모르는 데, 늦으면 안될까봐 일찍 출발했다. 도착하니 7시 4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역대급이었다. 한시간 일찍 온 게스트는 없었다 . 저도 좀 부담스럽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오지호는 "저는 집에서 6시 30분에 나왔다. 도착하니 7시 48분 정도더라"고 말했다.

장성규는 "시간 약속을 지켜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매주 월요일에서 일요일 오전 7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MBC 보이는라디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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