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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안현모 "남편 라이머와 혼성 듀오로 활동 중"

기사입력 2020.08.02 19:58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의 애정을 과시했다. 

2일 방송된 JTBC '유랑마켓'에는 안현모가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안현모와 라이머의 러브 하우스는 부부의 달달한 모습이 담긴 사진들로 가득했다. 특히 거실 벽면에 부부 사진과 함께 '고마워' '사랑해' 등의 문구가 자리잡아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장윤정, 서장훈, 유세윤은 "두 사람 사랑이 넘친다"고 놀라워했다. 장윤정은 "두분이 부부로 활동하는거 아니냐"고 농담 섞인 질문을 하기도. 

안현모는 결혼한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에 "결혼 4년차다"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윤정은 의아해하며 "이제 그럴 때가 됐는데?"라고 의미심장하게 웃었다. 

이에 안현모는 "아직 괜찮다. 혼성 듀오로 활동하고 있어서"라고 농담하며 미소 지었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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