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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 감독 '최정원과도 주먹 인사'[포토]

기사입력 2020.07.10 21:53



[엑스포츠뉴스 잠실, 박지영 기자]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NC가 선발투수 루친스키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나성범의 4안타 맹활약에 힘입어 12:2의 스코어로 LG에게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NC 이동욱 감독이 최정원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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