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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옥택연, 미모의 비 연예인과 열애 중♥

기사입력 2020.06.23 17:51 / 기사수정 2020.06.23 19:4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택연)이 열애 중이다.

23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옥택연은 현재 미모의 비 연예인 여성과 좋은 만남을 이어나가고 있다.  

옥택연은 최근에도 강원도 평창에 위치한 목장을 찾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여느 연인처럼 다정하게 걷는 모습이 사랑스럽게 보였다는 게 두 사람을 본 목격자의 진언. 이 외에도 옥택연은 연인과 데이트를 즐기는 목격담이 꾸준히 제기되기도 했다. 

옥택연은 지난 2008년 JYP 보이그룹 2PM으로 데뷔해 '짐승돌' 이미지를 구축한 중심의 멤버. 흠 잡을 것 없는 잘생긴 얼굴과 큰 키의 완벽한 피지컬 등으로 데뷔와 동시에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훔쳤다. 특히 바른 이미지와 '짐승돌'의 이미지가 겹쳐지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데뷔 다음해인 2009년에는 가요계 대선배인 가수 백지영의 히트곡 '내 귀에 캔디'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팬덤 뿐 아니라 대중에게도 크게 인지도를 넓혔다. 당시 저음의 보컬과 백지영과의 커플 댄스 등이 화제가 되면서 '내 귀에 캔디'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듀엣 퍼포먼스로 자리잡았다.

옥택연은 2010년 KBS 2TV 드라마 '드림 하이', '신데렐라 언니'를 비롯해 연기활동도 시작했으며 tvN '후아유', KBS 2TV '참 좋은 시절', tvN '싸우자 귀신아', OCN '구해줘', MBC '더 게임:0시를 향하여'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5년에는 tvN '삼시세끼'에 출연하며 예능적인 면모도 발산했다. 당시 이서진과 함께 출연한 옥택연은 허당 매력을 드러내며 '옥빙구'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예능 대세 자리를 구축하기도 했다.


옥택연은 허리디스크로 인해 군 신체검사에서 사회복무요원 판정을 받았지만, 2번의 수술을 통해 현역 입대 판정을 받아냈으며 미국 이민으로 얻은 미국 영주권도 포기해 현역으로 군 입대를 하며 '올바른 청년'의 대표적인 이미지를 획득해 대중적인 사랑을 받기도 했다.

지난해 5월 육군으로 만기 전역한 옥택연은 오는 2021년 개봉하는 영화 '한산:용의 출연' 촬영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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