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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마켓' 신동, '한강 뷰' 품은 초호화 집 공개…최여진 "나 이사오면 돼?"

기사입력 2020.06.21 19:57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슈퍼주니어 신동의 초호화 집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JTBC '스타와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의뢰인으로 출격해 최근 이사한 한남동 럭셔리 하우스를 공개하고, 중고 직거래에 도전했다. 배우 최여진은 인턴 판매요정으로 함께 했다.

이날 공개된 신동의 집은 모던한 거실 인테리어가 이목을 끌었다. 특히 거실 창 너머로 보이는 한걍 뷰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침실과 욕실에서도 한강이 한눈에 보였다. 

서장훈은 "빌라 자체는 꽤 오래 됐는데 층고도 높고 신동 씨가 싹 인테리어를 했다"고 말했고, 신동은 "이사 당시 집주인의 허락을 받고 리모델링을 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장윤정, 유세윤은 신동과 최여진을 핑크빛으로 몰고 갔다. 그러자 최여진은 "나 이사오면 돼?"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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