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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 시호, '사랑맘'의 행복한 생일 "매일이 멋진 날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0.06.07 00:19 / 기사수정 2020.06.07 00: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모델 야노 시호가 생일 근황을 알렸다.

6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Birthday to M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얼굴에 꽃을 대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야노 시호는 "6월 6일로 44세가 됐다"며 "평소보다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한 해다. 코로나로 사람을 접촉할 기회가 적어지면서, 새삼스럽게 만남의 의미를 생각하게 된다. 올해도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새로운 시대를 함께 걸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여러분의 매일이 멋진 날들이다"라고 덧붙였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얻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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