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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김동완, 럭셔리 전원주택+반려벌→솔라 친언니 미모 '깜짝'[종합]

기사입력 2020.05.31 00:09 / 기사수정 2020.05.31 00:54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과 마마무 솔라가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신화 김동완, 마마무 솔라, 심은우가 출연했다.

이날 첫 VCR에는 솔라의 일상이 담겼다. '집순이'인 솔라는 꺾이는 전동 침대에서 유튜브를 보며 식사를 하는 등의 리얼한 일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동완은 솔라의 침대에 대해 "저건 허리에 굉장히 무리에 주는 침대"라며 "수술한 사람에게는 좋지만 일반인에게는 좋지 않다"며 건강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솔라는 발가락 양말을 신고 외출해 깜짝 놀라게 했다. 솔라는 "내성발톱에 무지외반증이어서 애용하고 있다"며 강력추천했다.

솔라는 20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 회사에서 영상 기획 회의를 하는 솔라는 "무인도에서 살아남는 콘텐츠를 하고 싶다"며 직원들을 당황시켰다.

프로 유튜버 김민아는 "유튜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기적인 업로드"라며 1주일에 1번 이상 영상을 업로드 하는 솔라를 칭찬했다.


솔라는 3살 차이가 나는 친언니와 함께 폴라로이드 촬영에 나섰다.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하는 솔라의 언니는 솔라의 폴라로이드 촬영을 도와주며 리얼 자매 일상을 선보였다. 특히 솔라와 언니는 서로 "안 맞아"라는 말을 달고 살면서도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동완은 현재 4년째 가평 전원주택에 살고 있는 근황을 공개했다. 김동완은 "매일 가평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스케줄이 있을 때만 서울에 올라간다"며 "현재 연극을 하고 있고, 다음 달에 영화가 개봉해 오랜만에 바쁘게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빌딩숲이 싫어서 도시랑 단절되고 싶었다"며 가평 생활을 시작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김동완은 전원주택에서 반려벌과 함께 생활 중이었다. 반려벌을 키우게 된 이유에 대해 김동완은 "벌이 곤충 중에 가장 월등한 성능을 가진 집단유기체라고 하더라. 다들 하는 일들이 있고 그 일을 하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뛰는 것이 바로 벌"이라며 "벌을 보는 것만으로도 치유된다"고 말했다.

김동완은 벌들의 분봉을 기다리고 있었다. 김동완은 벌집을 건드리다 이마를 쏘여 이마가 벌게졌다.

김동완은 분봉을 시도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전문가에게 내년을 기다리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동완은 오랜만의 서울 스케줄을 나섰다. 특히 매니저와 만나는 곳까지 차를 타고 이동한 후 스케줄을 끝내고 기차를 타고 퇴근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자취 4주차를 맞은 김민아는 본격적인 집정리를 시작했다. 김민아는 변기 커버를 가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성시경이 "저기 다 대장균 있다"고 말해 질색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아는 집에서 표고 버섯을 키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민아는 새 집에 이사온 뒤 3주 동안 휴일이 단 하루였다며 오랜만에 쉬는날 본격적으로 집을 꾸미기 시작했다. 그러나 바퀴 있는 6단 서랍장을 바퀴 없이 2칸만 만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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