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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영탁X이찬원X김희재, 높은 인기 자랑…"트로트가 사랑받을 줄이야"

기사입력 2020.05.30 23:3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트로트 가수 영탁이 '미스트롯' 출연 이후 달라진 근황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영탁이 높은 인기를 자랑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찬원, 영탁, 김희재는 장성규가 진행하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출연했다. 이후 세 사람은 인터넷을 통해 시청자들의 반응을 확인했고, 출근길에 찍힌 사진이 기사화된 것을 보고 감탄했다.

이에 영탁은 "너무 신기하지 않냐. 그냥 걸어가는 게 기사가 나온다"라며 밝혔다. 이어 영탁은 "언제 인기를 실감하냐면 마트에 뭘 사러 가지 않냐. 마스크 끼고 모자를 썼다. 안경도 썼다. 계산을 하는데 '영탁 씨 파이팅'이라고 한다"라며 덧붙였다.

특히 영탁은 "트로트로 활동을 하면서 트로트가 이렇게 사랑받을 줄 상상도 못했다"라며 털어놨고, 이찬원은 "맞다. 진짜 상상 못했다"라며 맞장구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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