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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전혜빈, 의사와 결혼 후 신혼집 최초 공개 '넓은 거실·부엌 감탄'

기사입력 2020.05.29 22:10 / 기사수정 2020.05.29 22:59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편스토랑' 전혜빈이 신혼집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편스토랑'에는 지난해 12월 2살 연상의 치과 의사와 결혼에 골인한 배우 전혜빈이 첫 출연했다. 

전혜빈은 결혼을 축하드린다는 말에 "감사하다. 6개월 차 신입 새댁이다"라며 환하게 웃었다.

전혜빈은 "남편이 너무 '편스토랑' 애청자다. 남편이 자기 꼭 나갔으면 좋겠다고 많이 말해줬다"며 출연 계기를 밝혔다.

도경완은 "첫 출연이지만 우승 가능할까"라고 물었다. 전혜빈은 "의외의 신박템이 탄생했다. 얻어 걸린 것들이 나온다. 살짝 기대를 해보겠다"라며 자신감을 은연 중에 드러냈다.

전혜빈의 신혼집이 공개됐다. 넓은 집과 깔끔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멤버들은 "집 너무 좋다", "문이 그냥 열린다", "신혼이어서 깨끗해"라며 감탄했다.

전혜빈은 초스피드 칼질과 남다른 프라이팬 스냅, 맛술까지 만드는 실력을 자랑해 기대를 자아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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