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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렌식으로 코로나 19 역학조사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 솔루션 주목

기사입력 2020.05.26 17:10 / 기사수정 2020.05.27 13:54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국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누적 확진자가 26일 오전 0시 기준으로 1만 1,225명으로 늘어났다. 이태원 클럽발 ‘n차 감염’이 심상치 않은 상황으로 지역사회 집단 전파 우려가 큰 무증상 환자가 잇따르며 국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사태의 종식에 있어 확산 방지 대책이 필수적인 지금, 확진자 동선에 대한 상세한 파악이 중요하다. 빠르고 실효성 있는 역학조사가 이루어져야만 2차 3차 감염에 대비하여 시간 확보가 가능하고,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다. 확진자 역학조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며, 지난 신천지 집단 감염에서 신도들의 전염 경로 추적에 활용된 디지털 포렌식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컴퓨터와 휴대폰, CCTV 등의 디지털 기기에 남아있는 전자 흔적을 찾아내 수사에 활용하는 기법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역학조사, ‘n번방 사건’ 등 주요 사이버 범죄는 물론 강력 사건 해결에도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내는 기법으로써 최근에는 기업자문 및 감사에도 디지털 포렌식이 활용되며 이에 대한 각 부처와 기업의 관심이 늘고 있는 추세다. 

장부나 서류에 의존하던 기존의 기업 감사와는 달리 인사 및 노무 관리를 컴퓨터 등의 디지털 기기로 하는 것이 보편화되며 해당 기업군 내에서도 디지털 포렌식의 비중이 커지고 있다. 디지털 자료는 위조나 삭제가 비교적 쉬우므로 고도의 디지털 포렌식 기술 없이는 법 위반에 대해 밝혀 내기는 쉽지 않다. 

이에 따라 독보적인 기술력 다양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기업자문 및 감사, 기업 M&A 통합 컨설팅 등을 진행하는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관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은 대법원에 등재된 국내 단 2명뿐인 ‘특수감정인’이 운영하는 디지털 포렌식 수사 협조 기관으로써, 디지털 포렌식을 통한 데이터 복구뿐만 아니라 30년 이상의 IT 경력 전산 전문가의 기업 맞춤형 포렌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포렌식 서비스의 국내 시장 활성화를 위해 디스크 포렌식 기법, 모바일 포렌식, 네트워크 포렌식 기법 및 절차 등에 대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식적인 포렌식 증거 감정서 발행이 가능한 국내 단 2명 뿐인 ‘특수감정인’이자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을 설립한 최규종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역학조사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최근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n번방 사건’의 단초를 밝혀내며 해당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KDFT 한국 디지털 포렌식 기술표준원의 독자적인 디지털 포렌식 기술력을 통해 기업에는 최적화된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고, 더 나아가 감염병 확산 방지에도 힘을 보태어 공익적인 기술 제공을 하는 디지털 포렌식 선두 기업으로 자리 잡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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