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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클라플린 주연 '와일드 시티', 시선 압도하는 보도스틸 공개

기사입력 2020.05.25 11:58 / 기사수정 2020.05.25 11:58


[엑스포츠뉴스 신효원 인턴기자] 영화 '와일드 시티'가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와일드 시티'는 오랜 기간 복역 후 출소한 권투 선수 리암(샘 클라플린 분)이 가족을 둘러싼 거대 조직의 위협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은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멈출 수 없는 거대 사건에 휘말린 리암과 도화선이 된 동생 숀, 그리고 사건의 중심에 선 클리포드의 모습은 긴장감을 극대화시킨다.

범상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직감한 닐 베켓 형사의 모습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추격전을 예고한다. 특히, 핏빛 가득한 숀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논스톱' 그 자체로 극한의 액션을 선보일 것을 기대케 한다.

‘와일드 시티’는 ‘인셉션’ ‘본 시리즈’ 제작진과 ‘오리엔탈 특급 살인’ ’47미터’ ‘미션 임파서블: 폴 아웃’ ‘젠틀맨’ 등에 참여한 할리우드 탑 제작진이 총출동해 또 하나의 웰메이드 탄생을 예고했다. ‘윈드리버’ 제작사 리버스톤 픽쳐스가 제작을, ‘인셉션’ ‘다크 나이트 라이즈’ ‘덩케르크’ ‘아쿠아맨’ 등 할리우드 대작에 참여한 작곡가 안드류 코친스키가 작곡을 맡아 작품성과 재미를 모두 갖춘 액션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헝거게임’ 시리즈, ‘미 비포 유’ ‘러브, 로지’를 통해 범접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샘 클라플린과 ‘해리포터’ 시리즈 티모시 스폴, ‘스타트렉 다크니스’ 노엘 클라크, 그리고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나오미 애키까지,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진의 강렬한 시너지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는 영화에 대한 관심을 높인다.

'와일드 시티'는 오는 6월 개봉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주)스톰픽쳐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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