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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조세호 "명품 입어야 무시 안 당한다고 생각…지금은 아냐"

기사입력 2020.05.23 23:3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조세호가 명품을 사게 된 이유를 밝혔다.

23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서는 조세호가 조남지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에 나섰다. 

뮤직비디오 촬영에 앞서 조세호는 의상 고르기에 나섰다. 조세호는 많은 명품 옷을 갖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는 왜 명품을 좋아하게 됐을까. 그는 "상대적으로 일이 없었을 때 갑옷같은 느낌이었다. '저런 옷을 입어야 나를 무시하지 않겠다'는 착각이었다. 지금은 좋아하는 브랜드만 입는다"고 설명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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