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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킹' 우도환, 대한제국 정은채 발견했지만…총 맞았다

기사입력 2020.05.23 22:25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더 킹' 우도환이 정은채를 마주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12회에서는 이곤(이민호 분)이 정태을(김고은)을 찾아 헤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대한민국으로 넘어온 구서령(정은채)은 조영(우도환)과 마주치고 깜짝 놀랐다. 조영은 당황했지만, 바로 사투리를 쓰며 위기를 모면했다. 조영은 차를 빌려 구서령의 뒤를 쫓으며 정태을에게 연락했지만, 정태을은 전화를 받지 않았다. 조영은 강신재(김경남)에게 연락해 도움을 청했다. 

조영은 구서령의 차를 막아섰고, 구서령은 "운전 제대로 안 해?"라고 화를 냈다. 조영은 "여기서 죽으면 안 되시죠. 구서령 총리님"이라고 했지만, 구서령은 "사람 잘못 본 것 같은데?"라며 부인했다. 

그때 괴한이 조영에게 총을 쏘았고, 구서령은 도망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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