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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또 3안타 "타격감 계속 올라와" [사직:코멘트]

기사입력 2020.05.23 20:43


[엑스포츠뉴스 부산, 김현세 기자] "최근 타격감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 고무적이다."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은 23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치른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2차전 2번 타자 3루수로 나왔다. 키움 타선은 장단 15안타 12득점으로 폭발했다. 그중 김하성은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1볼넷 3득점으로 중심 타자 역할을 잘 했다. 17일 고척 LG전 이후 올 시즌 2번째 3안타 경기다.

경기가 끝나고 김하성은 "최근 타격감이 계속 올라오고 있어 고무적이다. 감독님께서 3루수로 출전시켜주신 배려 덕분에 공격에 더 집중할수 있었다. 홈런은 실투를 친 것이다. 운이 좋았다. 지난 번 부상으로 가슴이 철렁했다. 다행히 심한 부상이 아니었다. 몸관리에 더욱 신경써 앞으로 팀 승리에 더 많이 기여하겠다"고 얘기했다.

kkachi@xportsnews.com / 사진=부산, 김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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