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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이찬원 "'전국노래자랑' 사상 최초 남자 스페셜 MC 되겠다"

기사입력 2020.05.23 18:4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전국노래자랑' 스페셜 MC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등장했다.  

이날 이찬원은 "궁극적인 목표가 방송 3사 연예대상 싹쓸이다"라며 예능에 대한 야망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장민호는 "심각하다. 심각해"라고 말했고, 정동원도 "심각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 40주년 스페셜 MC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이찬원은 "보통 여성 MC들이 함께하는데, 역사상 최초로 남자 MC가 송해 선생님과 파트너를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선언했다. 이어 이찬원은 '전국노래자랑' 오프닝을 선보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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