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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렉, '음악하는 CEO' 홍창우와 마크툽 커버...50만명 울리는 하모니 기대

기사입력 2020.05.22 17:15


[엑스포츠뉴스 이덕행 기자]한국인 보다 K팝을 더 사랑하는 미국인 그렉이 '음악하는 CEO'로 유명한 홍창우와 손잡았다.

그렉과 홍창우는 22일 오후 7시 마크툽의 '너를 그린 우주' 커버송을 유튜브에 깜짝 공개한다. K팝 커버의 장인으로 통하는 그렉이라서 이번 협업에 비상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깊은 감성이 매력인 원곡 '너를 그린 우주'가 두 사람을 통해 어떻게 재탄생 될 지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그렉은 스미스(주)의 소속 크리에이터로, 현재 약 50만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가수이자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그렉은 2012년 '전국노래자랑'에서 임재범의 '너를 위해'를 부르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유창한 한국말과 뛰어난 노래 솜씨로 인기를 얻었다. 뒤이어 '히든싱어' 휘성 편에서 휘성을 능가하는 가창력으로 눈도장을 찍었고, '슈퍼스타K 6'에서 힙합 3인조로 화제를 모았다.

홍창우는 환경과 재생 업체, 출판사 대표이자 6년 간 100여 곡을 발표한 뮤지션이다. 최근 이름을 앞세운 '홍창우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이돌 그룹 A.C.E에 이어 2AM 창민과 콜라보레이션을 펼치는 야심찬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는 31일에는 투빅과 협업한 싱글 ‘한사람’을 발매할  예정이다.

신선한 조합으로 탄생된 마크툽의 '너를 그린 우주’ 커버 영상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dh.lee@xportsnews.com / 사진 = 그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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