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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톡' 김원희도 두손 두발…그릇만 1천개 쇼핑 중독 딩크족

기사입력 2020.05.22 17:0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방송인 김원희가 딩크족 부부의 소비에 당황했다.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현금 지급형 토크쇼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5회에서는 요리 연구가 겸 블로거로 활동 중인 딩크족 의뢰인이 김&허 상담소를 찾는다.

딩크족 부부답게 둘만을 위한 여행, 취미 활동 등 욜로한 소비 습관으로 돈 한 푼 없는 텅장(?)을 공개했다.

이날 의뢰인은 마치 음식점을 방불케 하는 조리기구와 중독 수준으로 구매한 그릇으로 가득한, 새는 돈 냄새가 풀풀 풍기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열장이 무너질 정도로 가득 찬 1,000개 이상의 그릇부터 50명은 족히 사용하고도 남을 일명 과시용 와인잔까지 전문가에 의해 탈탈 털려(?) 출연자는 물론 제작진까지 폭소케 했다.

친한 지인을 통해 가입한 의뢰인 보험과 생판 모르는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남편 보험의 충격 반전 진단이 내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대표 김원희도 뒷목 부여잡고 곡소리를 연발하게 만든 같은 보장에 10배나 저렴한 보험의 정체가 공개된다.

딩크족 부부 집에서 발견된 새는 돈은 얼마일지, 경제 위기에 맞서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도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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